미생물 비료 텃밭에 좋은이유! 퇴비 삼채 당귀 참취곰취 키우기 후기
정 OO님의 후기입니다
미생물들이 흙속에 파고들어서 잡균을 사멸시키고오염물질을 분해하도록 만들려고 퇴비와 함께 과하다 싶을 정도로 투입을했고요 ,
장마가 그치면 결과를 볼 수 있겠지요 토양의 얕은 곳은 호기성 깊은 곳은 혐기성 미생물들이 자리를 잡아서PH를 조절하고 농약 비료 화학물질을 중화시키고산성비에 반응하는 중금속 물질들을 해소하는 역활을 하겠지요.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도록 지속되는 효과도있습니다.
삼채는 파종한지 2년째 당귀는 파종한지 1년째참취곰취는 거의사멸해 가던 놈들인데 파종한지 4년째 이렇게 살렸고 키가 1미터가 넘어갑니다.
지금처럼 비가많이 올때는 50:1 정도로 물주듯이 줍니다텃밭이라면 비옷을 입고 원액을 미세스프레이로 뿌려주는것도 방법입니다.
작물을 미생물로 재배하는것도 작물마다 재배환경과 토질에 반응하는 차이가 많습니다.작물이 좋아하는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방법도 있지만 주어진 토질과 기후에 친화적으로 적응하도록 유효한 환경을 만들어주어서순치를 시키는 방법도있습니다.고산지의 습한곳을 좋아하는 작물들은 일반적으로 산성비에 약하고 병충해가 많이옵니다.특히 바이러스 곰팡이균 이며 이것들을 극복하는데 복합미생물이 필요하고토양도 일부분 객토가 필요하겠지만 산성비의 영향도 완화시키며작물을 보호합니다. 올가을에는 특정 약초를 이식을 해서 키워보려고 합니다.